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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이형택 선수, 정몽준 유세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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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FS 작성일09-09-29 17:27 조회1,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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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이형택, 정몽준 유세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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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왼쪽)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정몽준 후보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시작은아버지인 정몽준 후보(한나라당)의 길거리 유세에 도우미로 가세했다.

노현정은 8일 오후 5시 서울 동작구 사당시장에서 진행된 정 후보의 길거리 유세에 남편인 정대선씨와 함께 나서 지지를 호소했다.

노현정은 2006년 8월 현대 창업주인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대선씨와 결혼식을 올려 현대가의 며느리가 됐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를 비롯해 가수 김흥국,테니스 선수 이형택 등이 참석했다.

정몽준 후보는 서울 동작 을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이 지역에서 통합민주당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출마해 양 후보가 사투를 벌이고 있다. 황진환 jordanh@newsen.com


스포츠조선

스포츠커플 특별한 만남..해외의 스포츠 커플들

아가시-그라프 '남녀 테니스 최강' 결합…
사랑 앞에 종목과 국적은 장애물이 될 수 없다.
미국 프로스포츠 최고의 커풀은 노마 가르시아파라와 미아 햄 부부. 가르시아파라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내야수고, 미아 햄(은퇴)은 미국 여자축구의 전설로 통한다.

둘은 1998년 한 자선 바자회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가르시아파라는 미혼 상태였고, 미아 햄은 가정을 갖고 있었다. 2002년 말 미아 햄이 헬기 조종사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자 가르시아파라가 청혼을 했다. 둘은 2003년 말 웨딩마치를 울렸고 지난해 쌍둥이를 얻었다. 결혼 후 가르시아파라는 열렬한 축구팬이 됐다. 아내와 자신의 이름을 딴 팀을 만들어 자선축구대회를 열기도 했다.

일본 여자유도의 영웅 다니 요코의 남편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의 외야수 다니 요시모토다. 다니 요코는 2003년 말 요시모토(당시 오릭스 소속)와 결혼에 골인, 2005년 아이를 낳았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다니 요코는 처녀시절 이름인 '다무라 요코'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2005년 출산을 한 후에도 그의 기량은 변함이 없다. 출산 때문에 2005년 세계선수권대회를 건넌 뛴 다니 요코는 지난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대회 48kg급에서 우승, 사상 처음으로 대회 7연패를 달성했다.
다니 요코의 다음 목표는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해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

메이저 타이틀만 22개를 딴 어머니와 남자 테니스를 주름잡았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앤드리 아가시(미국)와 슈테피 그라프(독일) 부부는 남-녀 테니스 세계랭킹 1위를 경험한 최강 커플. 1999년 프랑스오픈 때 처음 만난 둘은 2001년 아가시의 고향인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아가시는 여배우 브룩 쉴즈와 이혼 한 뒤였고, 그라프는 초혼이었다. 두 사람은 결혼 첫 해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중국은 NBA(미국프로농구) 휴스턴 로케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오밍(28ㆍ2m26)과 중국 여자농구 대표 예리(27ㆍ1m90)의 결혼식으로 떠들썩 했다.'걸어다니는 만리장성'으로 불리는 중국 스포츠의 보배 야오밍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기 때문이다.
둘은 1998년 대표팀 훈련 때 처음 만나 2001년부터 연인이 됐다. 예리는 당초 야오밍에게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끈질긴 구애에 마음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백상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호주 출신의 골프스타 그렉 노먼(53)과 '테니스 여제' 크리스 에버트(53)는 지난해 약혼식을 올리고, 관계를 공식화 했다. 노먼과 에버트는 2006년 각각 이혼을 한 뒤 새로운 인생의 동반자가 됐다. 노먼은 전 부인인 로라 앤드래시에게 무려 1억달러(약 940억원)에 달하는 위자료를 주고 이혼에 합의했다. 에버트의 첫 번째 남편은 테니스선수, 두 번째 남편은 스키선수 출신이었다.

민창기 기자 scblog.chosun.com/hue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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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최종선발전 테니스대회 개최
가평】제33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겸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최종선발전 테니스대회가 8일 가평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가평교육청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각 시·군을 대표해 33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개인 및 단체전에 출전해 개인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이진용 군수를 비롯한 정진구 군의회 의장 및 안섭 경기도테니스연합회장, 참가팀 학교장 및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사기를 복돋아 줬다.

한편, 이날 대회 개인전 및 단체전 각 1, 2, 3위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졌다. 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정리= 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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