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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복귀 첫 무대부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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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8-05 09:50 조회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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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한체대)이 5개월만에 투어 복귀한 첫 대회에서 우승했다.

정현(166위,23세)은 4일 중국 스촨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청두챌린저(총상금 135,400+h)결승에서 일본의 스기타 유이치(197위,30세)를 6-4 6-3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경기시간은 준결승때보다 5분 덜 걸린 1시간 27분.

정현은 1세트 2대2에서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한 것을 잘 지켜 해 6대4로 선취했다.
2세트도 역시 2대2 15-40에서 브레이크한 것을 또한 잘 지켜 6대3으로 마무리했다.

정현이 챌린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17년 1월 23일 하와이 라하이나챌린저 이후 2년 7개월만이다. 정현은 당시 결승에서 일본 다니엘 타로(124위)를 7-6(3) 6-1로 이기고 우승했다.

이로써 복귀전을 우승으로 마친 정현은 앞으로 랭킹을 올려 투어 무대 복귀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정현은 다음주 일본요카이치챌린저대회(총상금 8만달러+H) 등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청두챌린저 우승한 정현은 65점을 보태 166위에서 139위로 올라 챌린저대회 등에서 상위입상해 100위내 재진입은 시간문제가 됐다. 

정현이 100위내에 들면 권순우(97위)와 함께 투어대회에 활발하게 출전해 승전보를 날릴 것으로 보여 국내 테니스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권순우는 생애 첫 마스터스 1000시리즈에 도전한다.

권순우는 4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ATP 1000시리즈 로저스컵 예선 1회전에서 네덜란드의 로빈 하세(86위,32세)를 7-6<4> 7-6<3>으로 이기고 예선 결승에 진출, 호주의 존 밀먼(67위)과 본선 티켓을 다툰다. 예선통과자 자리는 7자리.
권순우가 1000시리즈에 출전한 것도 처음이고 예선이지만 첫승을 거둔 것도 처음이다.

로저스컵 본선 1번 시드로 라파엘 나달, 2번 시드 도미니크 팀으로 즈베레프, 치치파스, 니시코리 등 톱 50위내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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